달마스테이
펜션블로그 리뷰
올해 근 30년간 축산업하던 아빠가 모든 소를 접고 은퇴를 하심! 소 때문에 제대로된 여행도 함께 못다녔던 아빠를 위해 엄마가 은퇴 여행을 계획해달라고 해서 강원도에서 맘잡고 가야할 거리인 땅끝 해남으로 여행지 탕탕!! 해남은 작년 9월에 남편 깨굴이랑 다녀왔는데 좋았...
미쳐 감추지 못한 얼굴에 5월의 햇살이 바느질을 한다. 햇살이 박힐 때마다 가슴팍에 구멍이 뚫리고 꿰매 여지 기를 반복한다. 순간 바람이 분다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려보지만 드려 난 민낯은 감출 수가 없다. 5월의 햇살과 바람은 위선과 진실을 가려내는 자연의 순리다. #...
4월의 마지막 날 봄을 알렸던 꽃들이 고개를 떨구고 새순들이 파릇파릇 솟구치는 5월이 다가옵니다. 4월의 꽃들은 수줍은 듯 몰래 한 사랑의 꽃이다면 5월의 꽃들은 뜨거운 태양을 이겨내듯 사랑의 열매도 큼직하나 봅니다. 하얗고 작은 별 모양의 귤꽃이 눈송이처럼 매달리며 ...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왔어요 ~ 바로 !! 해남 !! 8월 15일-16 여행으로 광복절이 있어 차가 많이 막힐 것 같아 새벽 4시에 출발했어요. 이번엔 강아지를 데리고 가기로 해서 멀미약을 먹여야 해 새벽 3시 기상..ㄷㄷ 4시 20분쯤 출발해 7...
나의 일상을 표현하는 낱말을 선택 한다면 꼼지락 거리다가 딱 맞는듯 하다. 노동이라 생각하면 왠지 억지로 의무감이 느껴지고 흥도 나지 않을텐데 막연한 생각이 떠오르고 나만의 생각들을 나름 작품이다 여기며 꼼지락 거리는 내모습이 자아도취에 빠지는 듯 하지만,내 모습하고 ...
감사와 고마움 마음을 카네이션 화분에 담았습니다. 누군가에게 전하고픈 느낌이 가슴언저리에 자라고 있었나 봅니다. 막상 화분에 심고 바라보니 그리움만 덩달아 피워납니다. #카네이션 #감사_그리움 #땅끝달마산자락_달마스테이펜션...
=일상이야기=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냉냉하다고 함부러 단정하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 해남군이 주최하...
봄비가 내리고 새싹들이 방긋 웃습니다. 오늘은 참두릅 삽목을 시범 삼아 했는데 싹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뿌리를 내리면 옮겨 심어 참두릅 체험장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내년 봄에는 두릅요리에 막걸리 한 잔 벌써 군침이 돕니다. 하우스 비멍때리는 정원 꾸미기는 계속됩니다. ...
작년 8월경 농어촌민박사업 등급 평가단이 현장을 방문하였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서 탈락인가보다 잊어먹고 있었는데 뜻밖의 1등급 증서가 도착했습니다. 새해들어 기쁜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1등급 인증도 받았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힐링쉼터 공간으로 거듭나야 겠습니다. 새싹...
해남 가볼만한곳 으뜸촌 땅끝애아침농원펜션 농촌체험 & 대흥사 해남을 좋아해서 회사 그만두고 배낭 메고 첫 국내 여행을 떠났을 때 첫 여행지가 해남이었다. 해남에서부터 서울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올라오는 여행이어서 땅끝마을 먼저 갔는데 날씨가 아쉬웠다. 그런데 해남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