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띠 펜션
펜션블로그 리뷰
여행의 시작이 왜 백화점에서 산 닭강정이 되는지 잘 모르겟지만 맛있긴 했음,, 쭈꾸미 1kg 6만원에 포장 그리고 이것저것 1.5만원 어치 해물 더 추가함 포장이나 이런거 꽤 괜찮았다. 남당항 한바퀴 둘러보고 마트에서 장보기 충청도라 린이 있다ㅋㅋ 아띠펜션 도착해 본격...
#펜션 #조용한펜션 #서해안펜션 #남당리 서해안 안면도건너편 남당리 대하축제 행사장소에서 5분거리의 조용하고 시설좋은 펜션이다.(홍성군 서부면) 조용한 분위기가 좋다 시야가 탁 트여있어 더욱 멋지다 펜션에는 썬룸이 있고 데크가 넓다 미니카페 같은 썬룸이 이쁘다 방해요소...
살아가면서 특별히 기념하고 축하하는 날들이 있다. 어제 1월 5일, 우리 부부는 결혼 46주년을 맞이했다 해마다 그 날이 오면, 우리는 함께 살아온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서로의 마음을 나눈다. 어제도 그랬다. "우리 잘 살아왔지?" "그럼, 잘 살아왔지..." "그래도...
유럽 여행을 하게 된다면 가보고 싶은 나라들이 있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등 아마도 유럽의 패권국가들이 꽃피운 문학과 예술에 대한 동경이 그 원인이 아니었을까 싶다. 오래전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를 읽었었는데 밤을 꼬박 세워가며 ...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감기 기운 탓인지 컨디션이 영 엉망이었다. 비행시간 내내 온 몸이 찌부듯하니 저리고 불편한데 기내식도 맛이 없었다.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영화를 보았지만 스토리에 빠져들지 못했다. 얼마나 왔나, 몇시간 남았지? 틈틈이 비행정보 살피기를 ...
12월 13일 이른 아침 언제나처럼 동일한 루틴으로 시작되는 하루 커피를 내리고 유산균과 효소를 챙겨 먹었다. 오늘은 평소와는 달리, 커피를 들고 밖으로 나가지 않고 커피잔을 식탁위에 내려놓고 의자에 앉아 어둠이 가신 창밖을 바라보았다. 폰을 열어 저장된 사진들을 살펴...
매일 매일이 뻔한 날의 연속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지만 늘 그렇듯 별반 다를 게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해가 늦게 뜨니 기상 시간도 늦어졌다. 잠에서 깨 뒤척이다 팔을 뻗어 폰을 집는다. 1시간쯤 들여다 보다가 7시쯤 여명을 보려고 침대에서...
8월 25일 오후 8시 집 떠난지 보름만에 돌아왔다. 무엇보다도 정원의 상태가 궁금했지만 이미 어두움이 드리워진 정원을 돌아볼 수는 없었다. 여행중에도 매일같이 홍성의 날씨를 체크했었다. 폭우와 폭염을 잘 견디고 있을까? 나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더라도 말라죽거나 녹아내...
️ 24.10.13 일 나 잠들면 깰 때까지 안 깨우는 사람인데 깨우더니 하늘 보라던 조금 기다리다가 떠오르는 해도 봤다 ! ⛅️ 나이스 ☘️ 더 자고 일어나서 오빠한테 깨워줘서 고맙다구 함 .. ㅎㅎㅋ 아웅 잘 잤다 눈 뜨자마자 오빠가 내려준 커피와 웰컴 쿠키와 냠...
1955년 8월 28일에 태어난 나는 오늘 2025년 8월 28일에 만 70세 생일을 맞았다. 언니는 어제와 오늘 나에게 전화를 했다. 어제는, 다소 귀찮더라도 미역국은 꼭 끓여 먹어라는 당부를 했고, 오늘은 생일축하 전화를 했다. 그러면서 덧붙인 말은 비록 부실한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