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 오멍
펜션블로그 리뷰
2025 / 3 / 25(화) 제주를 떠나는 오늘도 해가 반짝인다. 숙소(스테이 오멍) 체크아웃 -> 한라 수목원 -> 카페 듀포레 -> 제주 공항 -> 김포 공항 -> 집! 한 달간 머문 숙소(스테이 오멍)에서 체크아웃하다. 한 달 살이를 결정하면서 가장 신중하게 결...
2025/02/23(일) 제주 1일차 제주 한 달 살이는 우연히 시작되었다. 12월의 끄트머리인 어느 날이었다. 항공 마일리지가 사라진다기에 어디라도 다녀올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수지가 “우리, 가족여행 언제 가요?”라고 물어왔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여...
2025/02/24(월) 제주 2일차 숙소에서 아침 -> 점심:협재 면차롱-> 판포 오름/포구-> 카페 쉼표-> 한림 하나로마트-> 숙소에서 저녁&가족 노래방 여행과 한 달 살이는 달라야지~ 늦게 일어났다. 8시쯤. 특별히 어디를 갈지 무엇을 할지, 먹을지 정하지 않았...
2025/3/5(수) 제주 한 달 살이 11일차, 비도 바람도 모두 그쳤다. 숙소-> 수월봉 정자(올레 12코스 수월봉~신도 포구) -> 점심:소리원 저지점 -> 수산봉(올레 16코스) 둘레길 -> 구엄 포구 -> 저녁:애월찜 -> 숙소 흐린 날씨에도 감사한 마음이 든...
2025/ 2/25(화), 제주 3일차 봄날의 해가 쏟아지다. 숙소-> 대기표 뽑으러! -> 에서 브런치 -> 올레 9코스(대평포구에서 출발) 걷기 -> 점심:연돈 -> 숙소로 돌아와서 휴식 -> 저녁: -> 숙소 돈가스가 얼마나 맛있길래....
2025/ 3/1(토), 제주 7일차 다시 또 비가.. 숙소 -> 모슬포오일장 -> 사일리커피 -> 산방산 유채꽃 명소 -> 숙소 점심:라면 -> 저녁:블랙씨걸(횟집) -> 숙소 변화무쌍한 제주 날씨! 비가 살짝 내리나 보다 했다가도 해가 나고, 해가 좋다가도 구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