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너와
펜션블로그 리뷰
지난 울릉도 여행 준비를 하면서 가장 중요했던 것이 바로 어디에 묵을까 하는 것인데 내가 묵고 싶었던 곳이 바로 울릉도 오션뷰 숙소로 유명한 스테이너와 그런데 연박이 어려워서 이틀 묵을까 하다가 위치가 좋은 곳은 아니라서 하루만 묵기로 결정~! 그래서 찾아갔는데 올라가...
불멍이 가능한 특별한 감성숙소 세컨드원 너와 가격은 30만원 부터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평리1길 124 https://www.instagram.com/stay__nw/ 홈페이지 아래의 홈페이지에서는 더욱 쉽고 깔끔하게 1300여개 숙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울릉도 여행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민박집이나 펜션에서 숙박을 하지만, 이왕지사 울릉도에 왔는데 럭셔리한 숙박시설에서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할것입니다. 구니도 울릉도 여행에서 마지막 날 숙소를 바다가 보이는 고급스러운 스테이하우스에 머물렀는데요. 모든 숙소가 바다 뷰가 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솔직 리뷰러 맛도락이에욤 :-)) 모든 게 익어버려도 이상하지않을 폭염에 다들 무탈하게 여름나기 하고 계실까요? 저는 이번 여름이 너무 더워서 휴가를 짧게 추운 해외로 가야할까 하고 고민하던 찰나에 생각지도 못 하게 4일이라는 짧고도 긴 ...
오늘의 숙소(내돈내산) 스테이너와-섬바디 울릉도 여행을 계획하고 가장 먼저 예약한 것은 배편보다 숙소였다 (성수기에는 배편이 없을 수도 있기에 꼭 배편 먼저 예약해야한다) 그만큼 나와 엄마는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 여러곳을 비교하다가 빠니보틀과 곽튜브가 극찬했...
안녕하세요! 울릉도 숙소 스테이너와 내돈내산 후기입니당 울릉도에서 너무너무 가보고 싶었던 숙소 가성비랑 위치가 약간 아쉽지만 너무 좋았습니당 제가 가고싶었던 이유는 바로 뷰!!!! 여기는 뷰가 너무 이뻐여 블라인드도 자동으로 올리고 내리고 가능해서 잘때 ㄴㅐ리고 아침에...
현포항에서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사람 흐름이 끊기는 구간이 나옵니다. 그 지점에서 다시 골목을 따라 들어가야 비로소 ‘스테이너와’에 도착하게 됩니다. 쉽게 눈에 띄는 위치가 아니라서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이 공간의 성격을 먼저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공간의 구성 방식...
2023.08.01(화) 15:00 울릉도에서의 첫번째 숙소 스테이너와 우리가 묵은 방은 숙소로 오는 길목 초입에 있는 2번 섬노루귀 아침 8시에 문앞으로 배달오는 조식 깔끔한거 말고는 딱히 좋은거 1도 없던 숙소 (뭐 나한테는 청결도가 젤 중요하긴 했지만) 처음에 여...
안녕하세요. 히야에요 :-) 이번 울릉도 여행은 3박 4일 일정이지만 크루즈 타고 이동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숙소에서는 2박 3일을 머물렀어요. 울릉도에서 저희 가족의 집이 되어준 감성 독채 숙소는 울릉도 북면의 작은 마을인 평리에 위치한 스테이너와였어요. 울릉도 스테이...
이 십여년 만에 아름다운 미지의 섬 울릉도를 다녀왔는데, 너무나도 많이 변해 있었습니다. 숙소는 도동항과 반대쪽에 있는 '세컨드원 너와'라는 울릉도 독채 펜션에서 2박을 하였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후기 남겨 봅니다. 세컨드원 너와 주소 : 경북 울릉군 북면 평리1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