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 펜션 이담재
펜션블로그 리뷰
바쁜 일상에서 쉬고 싶을때 찾게 되는 곳이 이담재예요 하지만 늘 눈에 보이는 일거리들 때문에 한시도 쉬지 못하고 분주히 움직이게 되죠 이번에는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자 라는 마음으로 다녀왔어요 마을로 들어서는 입구에서 부터 마음에 편해 지는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도...
강원도 횡성 독채펜션, 둔내역 근처 감성 숙소 '이담재' 조용한 힐링 스테이 조용히 쉬고 싶은 날 사람이 많은 곳 보다는 자연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 찾게 되는 곳이 있어요 강원도 횡성 둔내역 근처에 위치한 독채펜션 이담재 입니다 창을 열면 바로 보이는 풍경이 마...
나에게 과일 중에 최고는? 사과이다 어릴때 귀하던 사과는 여느 과일과 마찬가지로 요즘은 사계절 내내 맛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맛은 예전같지 않다 . 어릴때 명절에 먹던 사과는 매우 새콤 달콤 했다 생각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일 것 같은 홍옥은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
공간에 한정이 있는 소형 주택의 경우 전체 리모델링이 아니면 변화를 주기 쉽지 않더라구요 얼마전 부터 그림으로 분위기를 바꿔보고싶다 했는데 ㅎㅎ 누군가에게 "당신은 언제나 최고다" 라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 보자마자 기분 좋아지는 그냥 소장하고싶은 그림 으로 구입했는데 ...
햇살이너무 좋은 요즘이예요 마음도 설래고 기분도 업데고 ㅎㅎ 한주사이 몰라보게 푸릇해진 정원이 포근히 안아주는 기분이예요 아침에 도착해 저녁에 가야하는 일정이지만 느긋하게 차마시는 시간은 꼭 필요하죠 요놈에 분위기에 커피를 못 끈어요 ㅠ 조명 조립하고 설치하니 한결 아...
지난 주 여름같던 날씨가 어제 오늘 다시 겨울로 돌아가는듯 찬 바람이 뼈까지 시리게 하는 (나이가 ㅠㅠ) 날씨예요 이담재에 한주 한두번 방문하면서 가장 좋은 시간은 아무 말 없이 창밖을 바라보는 시간 입니다 정리 되지 않은 마당과 살짝 살짝 바람에 흔들리는 그네 뒤로 ...
가벼운 교통사고로 3주 정도 비워 두었습니다 . 그동안 혹한이 지나가고 눈도 많이 오고 ... 너무 잘 자라주는 고무 나무, 여인초 또 수경으로 키우고 있는 나미난은 과연 잘 있을까 ? 걱정반 기대반으로 이담재에 도착했어요 풍성했던 고무나무 잎이 대머리 처럼 몇가닥 남...
얼마 전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독채 숙소 이담재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자연 속의 작은 천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평화롭고 고요한 곳이었어요 둔내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좋고, 펜션에 들어서니 마치 마음의 쉼터가 생긴 것 같더군요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오래 사용한 원형 바베큐 그릴이 생명을 다 했는지 조금만들었다 놔도 분리 되기 시작했어요 ㅎㅎ 하나 장만해야지 하다가 조금더 업그레이된 바베큐 그릴을 마련하고 싶다는 생각에 김포에 있는 정원용품 파는 곳까지 직접 방문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데스) 인터넷으로 검색했던 그...
이번에는 거의 2주만에 이담재를 찾았어요 언제나 그렇듯이 누가 언제 방문해도 깔끔한 모습을 한 이곳이 너무 포근하게 느껴졌어요 아마도 오지 못하는 사이 갑자기 뚝~하고 떨어진 기온 때문인가봐요 뒷마당 텃밭에는 얼마 남지 않은 맛있는 아삭이 고추와 호박이 얼어버려서 너무...